9월입니다.
'힌남노'라는 초대형 태풍이 지나가고, 맑은 가을 하늘의 일렁임과 따스한 햇살이 우리 전북대 고창캠퍼스를 반겨줍니다.
어제 태풍이 매우 거세서 창문 흔들거리는 소리와 빗소리가 매몰차게 들렸습니다.
다행히 시설에 피해는 없었고 캠퍼스 내 교육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.
오늘은 한옥 시공 교육이 있는 날입니다.
교육 전 교수님께서 교육생들에게 안전사항 숙지 및 안전 체조 실시 후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.
어~ 지기~
도편수를 맡은 교육생이 선창하면
어~ 차~
남은 교육생들이 정자 지붕을 미는 협동력이 돋보이는군요.
20기 한옥 대목수 교육생 화이팅~!